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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경점 http://3perso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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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선인장 p34 오이는 담배를 피우지 않았으면 몸도 마음도 쭉 곧은 터라 의자에 앉을 수 가 없었습니다. 트램폴린 혹은 *유원지에 가면 관람차를 타자. p84 p154 p165 p1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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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이상수필 3부 p455 | ||||||||||||||||||||||||||||||||||||||||||||||||||||||||||||||||||
| 지난 메모+ 지지난 메모 하루에 두 계절
도저히 깊게 볼 수 없었던 날, 종일 훑어보기만 한 날에 한 메모
입이 벌어지는 상황
6.2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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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ceptual Art 조형적 완결성보다는 사유와 의식의 흐름을 따르게 하는 ‘과정’을 중시하고, 예술을 짓누르는 관념과 정신주의보다는 일상과 삶을 중심으로 새롭게 ‘질문하기’에 의미를 둔다면, 개념미술은 지속될 것이다. 그래서 개념미술은 시조로서가 아니라, 어떤 태도와 시각의 문제로 바라볼 일이다. *벌거벗은 내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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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고구마 딱딱한 성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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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가 추적추적 오는데 쓸 만한 우산이 없어 그냥 나갔다가 추적추적 오는 비라도 계속 맞으니 부담스러워져 목도리를 돌려 머리 위로 올려놓았는데 바람에 날려/ 아니면 움직임에 툭 내려와 그냥 다시 걸었지만 비에 굴하고 안타려던 버스를 타고 말았다. 그렇게 묵직한 책 세 권을 빌려 왔다. 너무 무거웠다. /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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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얇은 볼펜을 사용할 때 적절한 각도와 힘의 정도를 파악하였다. 규칙적 또는 불규칙적으로 나오는 볼펜똥은 불가피한 일 (불가피한은 불가능한/ 피하기 피하기는 불가능 불 피 불가 피) 천원빼기 삼다수구백원 해서 거스름돈 백 원 오랜만에 정신 놓고 대화수다 요즘 오가피 | ||||||||||||||||||||||||||||||||||||||||||||||||||||||||||||||||||
| 고든 마타-클락 "전기톱으로 재개발을 앞둔 주택을 반으로 잘라 살짝 기울여 놓거나 버려진 건물의 바닥과 벽에 구멍을 내는 일은 기존의 공간 질서를 드러내는 동시에 새로운 공간 질서를 제시하는 괴력을 발휘했다"_p170 <이것이 현대적 미술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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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점'푸드Food'_p168 <이것이 현대적 미술1/2> | ||||||||||||||||||||||||||||||||||||||||||||||||||||||||||||||||||
| 앞으로 생각하여 명확하게 할 것 하늘을 나는 가디건의 맥락 구성 형식 왜 형 식 구성 왜 왜 어떻게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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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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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3 24 25 크리스마스이브 외가 제사 엄마 옆에 꼭 붙어 음식 만드는 것을 도왔다. 아무래도 나중에 음식을 잘하게 될 것 같은 기분이다. 중간에 아팠다. 저녁잠으로 한시간반 자고 일어나니 괜찮아져 맛있는 제사 음식을 먹었다. 밤을 삶아 까놓는 것은 정성 그 자체이다. 외가에서 치자 열매 열세 개를 두꺼운 하얀 실에 엮어 와 무사히 침대 머리맡에 걸어두었다. 요즘은 방에 빨래 너는 게 취미이다. (빨래의 수분을 모두 흡수하는 느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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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