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 text work
     
2009 2009  
9 9  
10 10  
11 11  
12 12  
2010 2010  
1 1  
2 2  
3 3  
4 4  
5 5  
6 6  
7 7  
8 8  
9 9  
10 10  
11 11  
12 12
   
추석이고 개천절
/10-3
 
 

(추천 가지)
“쥐들은 나쁜 별에 살지 않는다.”_조용한 혼돈
오른 팔 통증/ 왼-손 사용
91.9MHz, 9/18/음악캠프/3,4부 다시듣기 -베르나르 베르베르편

 
 
 
 
7.5pt
12pt
농도 삼단계 조절을 위해 그림은 좀 더 선명하게
보조선 출력할 것
제목은 모두 가운데 정렬
띄어쓰기에 엄격한 oc (동의_의도한 띄어쓰기가 효과적이려면 나머지는 매우 엄격하게)
곧_마침표, 따옴표, 쉼표, 괄호 점검(괄호 속 또 다른 부호는 부담스러움)
착시에 따른 가운데 위치>정말 정 가운데 위치(경우에 따라 반대)
/10-4회의
 
 
아무튼 오늘은 네-가 그립다
나날이 심약해지는 요즘 ㅜ
 
 

쥬게무쥬게무고코노스리키 카이자리스이교노스이쿄마쓰 운라이마쓰, 후리이마쓰 근우네루도코로니스무도코로 야부라코지노부라코지 파이포파이포 파이포노슈링간 슈링간노구린다이 구린다이노폰포코 피노폰포코나노쵸큐 메이노쵸스케_장수하라고 긴 이름을 붙였다는 만담 속 아이의 이름

아주 옛날엔 여자에게 이름을 물어봐서 당사자가 가르쳐주면 그 여자를 차지할 수 있었대요.
이름을 손에 넣는 것은 바로 그 사람을 손에 넣는 일이었던 거죠_skip p288

 
 
 
butter-fly
날개는 버터 바른 얇은 빵 조각
몸은 빵 껍질
머리는 각설탕
크림 탄 연한차를 먹고살지_p250
 
 
 
어느 운 나쁜 해의 일기/j.m쿳시
소설을 거닐다
세계의 끝 여자친구
오늘의 네코무라씨
더크젠틀리의 성스러운 탐정 사무소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
/
다녀와서읽어야지흐흐 10-12
 
 
 
 
 

10-15/Narita,
10-16/Almere Muziekwk

 
 
 
 

VAN
DOESBURG
AND THE
INTERNATIONAL
AVANT-GARDE
CONSTRUCTING
A NEW WORLD

22OKTOBER 2009
T/M JANUARI 2010
DE LAKENHAL LEIDEN
www.lakenhal.nl

23 10 09
오늘은 그냥 걷자하고 한 시간을 기차타고 LEIDEN에 내렸다
지도로 방향만 잡고 걷다가 De Stijl에 대한 서적만 모아 놓은 듯한 작은 서점을 발견하곤 신나서 들어섰다
저쪽 탁자에 그림처럼 한 할아버지가 앉아계신다
이곳을 구경 중이냐고 물어보시기에 아직 입을 못 다문 나는 이것들을 정말 좋아한다고 헤-하고 말해버렸다
그림 같은 할아버지가 뚜벅 걸어오시더니 그럼 오는 길에 전시도 봤냐고 하신다
그 전시에 대해 모른다고 하니
LEIDEN에서 시작하여 TATE로 옮겨 간다는 이 전시를 꼭 보라고 추천하신다
운이 정말 좋구나라며

정 말 행운이었다
그리고 잊지 못할 오늘을 이렇게 굳이 기록하고 있는 이유이다
미술관을 나서니 해가 지려해서 이 기분과 마음이 사라질까봐 얼른 돌아왔다

/기록
종이는 조각내거나 붙이고, 선은 면을 메우거나 가르면서 구성할 것
투명과 불투명
눈의 흐리기를 조절하면서 본다 그 자리에서서
깊이-높이에 따른 명암
깊-높의 차이
druk/push

 
 
 
 
 
 

여행 중 몇 가지 메모

이곳의 날씨를 파악하고 있다
오늘이 그리 춥지 않은 날에 속한다는 것도,
/10-25

10월 26일을 꼭 10월 222226666 66 6일처럼 보냈다
/10-26

Amsterdam Zuid
/10-27
Enschede
/10-28

핀셋-누르는 것-말리는 것-방부제

커피커피커피를 속으로 되뇌다가 커피 파는 곳을 발견하곤 사마신 커피는 눈물이 날 정도로 맛있다 (+차가운 바람
Rotterdam
Leiden/10-30

한 가지 거대하고 당연한 사-실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사는 것,
Maastricht/10-31